안녕하세요?

1년반쯤 창고에 쳐박아둔 255/40R19 피렐리 p-zero 타이어가 4본이 있습니다

트레드 마모한계선에서 1mm 정도 여유가 있는데요,

아직 이 타이어로는 서킷주행은 한번도 한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타이어 가격도 있고해서 그냥 버리기는 아깝고해서;;
일단 보관은 해뒀는데..

1. 미련없이 그냥 버린다

2. 서킷가서 1-2세션이라도 타고 마모한계까지 다 쓰고 버린다

원래는 2번의 생각으로 보관하던건데.. 타이어 교환비용 8만원 생각하면 교환비가 아까울거 같기도하고...
계속 갈등이네요 ㅋㅋㅋ

대체타이어로 pss 미사용신품을 구비해두긴 했습니다

회원분들 생각은 어떠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