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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Battle

글 수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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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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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27 몇년 전 이야기;;;(W220 S430 VS 양스런 SM5) 7
1521 2012-05-25
아버지께서 차 바꾸시기 1년 전쯤 이야기니 대략 2009년 정도로 기억합니다. 새벽에 인천공항으로 들어오시는 아버지 픽업하러 혼자 아버지 S430을 끌고 나왔습니다. 가족들하고 있을때나 S430에 손을 대봤지 혼자서 S430 몰아보는건 처음이었던지라 좀 들떴던...  
926 자전거에 추월당해 보긴 처음이네요. 23
2303 2012-04-25
학교 가는길에 한 2km정도 다운힐 구간이 있습니다.. 완만한 S자 커브에 교통량도 평소엔 없는 4차선 도로이지요. 아침 8시쯤 아침 클래스를 가는 길이였는데.. 4단넣고 2차선에서 (60km/h 구간) 80km/h 정도로 무난히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  
925 검정 GTI & 남색 i30 튜닝카 7
2138 2012-04-24
여기엔 글 처음 쓰는거 같네요 ^^ 배틀은 겁나서 잘 안하고, 오늘도 배틀 정도는 아녔습니다...ㅋ 오늘 4/23일 밤 11시경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남쪽 방향을 다른 차들보단 조금 빠르게 달리고 있는데.... 뒤쪽에 범상치 않은 소리와 불빛이....붙더니.... 유...  
924 골프 오너분과의 조우 2
1356 2012-04-16
때는 바야흐로 4월 12일 목요일 외관순환도로. 성남에서 수원 방향으로 진행도중 만난 골프 차량. 제차는 참고로 골프 이미테이션(^^) i30 2.0 차량 입니다. 뒤로 붙어서 보니 테스트드라이브 스티커 발견. 반가운 마음에 옆으로 빠져서 비상등 키고 달리니 같...  
923 vs 소나타 터보, 그리고 의문 31
2941 2012-04-01
입학하고 처음으로 MT 참석을 하고 집에 오는 길에 있었던 일입니다. 대성리~구리로 이어지는 구길(대성리에서 화도 IC 진입하는)을 따라 MT인원을 태운 버스를 졸졸 쫓아가고 있었습니다 왠 소나타 한대가 뒤에 붙더니 편도 2차선도로에서 저를 풍차 돌리기시...  
922 크레도스 2.7 V6 VS 크레도스 2.4 GDI 22
2087 2012-03-25
일단 결론은 2.4 GDI 승 (저는 2.7) 같은 샵에서 제작된 차량이고 차주끼리 서로 아는 사이인지라 ㄱㄱ 해보아요~ 하고 달리기 시작함. 차량 스펙 2.7 : 2.7델타, 6단수동, GTS2 종감속, 흡기 및 배기(머플러 X) 2.4 : 세타2 2.4 GDI, 6단(혹은 5단) 자동 (K5 ...  
921 벨로스터 VS 아반떼MD... 3
1571 2012-02-28
짧게 끝난 베틀이라서 짧게 쓰겠습니다..^^   저는 왜 자꾸 벨로스터랑 달리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새벽에 볼일이 있어서..   친구의 아반떼MD  TOP 모델의 차량을 가지고 수원에서 동탄 방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앞에 노란색 벨로스터가 신호...  
920 마쯔다 스피드3vs 포르테해치백 6MT 19 file
1866 2012-02-04
 
919 2011년 한해동안 모임하면서 모은 데이터들... 28
2029 2012-02-01
2011년 한해동안 모임하면서 1.5km 직선터널에서 진행되었던 롤링테스트 결과입니다. 상황에따라 다른결과가 있을수도 있으며, 재미로 했던것이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ㄹㄹ구간이 1.5 km 라는 것과 80km/h 스타트라는 것 때문에 기어비 또는 차량 셋...  
918 그랜드카니발과 봉고2 6
1062 2012-01-19
제차는 11년식 그랜드 카니발 수동입니다. 구입할때 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자동에 대한 밋밋함에...수동에 매력에 이끌려 영맨의 만류에도 수동으로 선택했습니다. 나름 안전운전(15년무사고)을 하는 스타일이라서 배틀을 한다든지 그런일은 거의 없고요... 43...  
917 아반떼 HD E16 vs 벨로스터..... 16
1381 2012-01-19
간만에 지방 출장이 있어서.. KTX를 이용할까 하다가 회사 업무용 차량을 배차 받아서 오전에 내려갔습니다. 볼일을 보고선 오후 퇴근시간 무렵에 동승자는 KTX로.. 저는 차로 대전에서 서울방향 경부고속도로에 올랐고... 저녁시간때여서 라이트를 켜보니.. O...  
916 부울고속도로에서 스포티지R과의 배틀(?) 혹은 동행(?) 7
1368 2011-11-29
젠쿱 F/L을 11월 초에 가계약 한 후, 하루를 한 달 처럼 보내며 매일 늦게서야 잠들곤 하던 일이 잦은 요즘이었습니다. 신차발표회 후 계약이 들어가고, 25일부터 출고 시작, 29일에 제 차량이 출고가 된다는 소식을 들은 뒤로는 증상이 더해갔죠. 토요일 부산...  
915 과천의왕간 도로 TT님!! 2
1277 2011-11-21
짧은 구간이고 마지막엔 정체 구간이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운전도 잘하시구요~ 그에 겸한 매너까지.. ^^ㅎ 오겔쪽으로 가시던데 시간되시면 커피라도 한잔 했으면 합니다~ 팀드라이브 스티커가 있길래 글 올려봐요!!! ㅎ  
914 아카디아로 GT-R을 졸졸 따라갔던 사연. 15 file
2790 2011-10-14
 
913 K5 가솔린 6MT vs 크루즈 디젤 6MT vs MD 가솔린 6AT 제로~120km/h 12 file
1902 2011-08-09
 
912 K5 가솔린 6MT vs 크루디 6MT 38
2106 2011-08-05
롤링한지는 몇주 지났네요..^^;; 몇주전에 아는 형님이 크루디를 구매하셔서.. 제가 한번 롤링한판 하자고 제안을 했는데.... 완전 참패였습니다...ㅠㅠ 광주-무안고속도로, 전날 비, 약간의 안개.. 기상 상황으로 인해 최고속까지는 안하고 최대 160km/h까지...  
911 배틀 2건 (다른 차들을 알아가기..) 1
1174 2011-08-05
1. 7월 초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항상 가족을 태우고 달린지라, 400km 누적거리동안 어찌 달려볼 장소가 없었습니다. 그날은, 지방에서 올라온 휠을 받으러 고속버스터미널을 가야할일이생겼습니다. 휠을 챙겨들고, 삼호가든 사거리에서, 서래마을 방향으로 출...  
910 오토바이 3대와 펀 드라이빙... 2
970 2011-08-04
이번 휴가때 야영하고 물놀이 한것보다 오토바이들과의 펀 드라이빙이 가슴한켠에 자리잡습니다. 태백에서 단양쪽으로 이동하던중... R타입 오토바이 세대가 슈트도 제대로 입고서 슝슝 지나가더군요... 오토바이임에도 불구하고 신호도 잘지키고 차선도 잘지...  
909 죄송합니다 골프 차주님;;; 11
1401 2011-04-19
토요일날 울쩍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중미산에 갔습니다. (참 저는 면목동에 삽니다.) 제 차는 엔진엔 손을 안댔고 면목동의 허름한 샵에서 철심이나 좀 박고 하체단련 정도만 했답니다. 원래 면목동에 허름한 샵은 스왑이 주종목인... 그곳인지라 그 샵에 가...  
908 VW MK5 R32 VS MB W203 C55 AMG. 17 file
1213 2011-04-12
 
907 아침에 마주쳤던 남색 아반떼투어링.... 16
479 2011-03-04
남양주 오남-금곡으로 매일같이 출퇴근하는 갈대색 슈마 1.8 신입회원입니다^^ (혹시나 제 운전으로 인해 불쾌하셨던 분이 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잠시 앞에서 깔짝대다가 털렸던 운전자인데 기억나시죠? ㅠㅠ 제 차 스펙은 퍼포먼스쪽으로는 ...  
906 CTS Sport Wagon 3.0 VS Infinity G35 15 file
1852 2011-02-21
 
905 96년 뉴그랜져 3.0 VS YF 소나타 2.0 VS 아반테 XD Racing 11
1612 2010-12-21
안녕하세요. 구리 테드 회원 정봉근 입니다. 오늘 오후 3:20분경이었습니다. 오늘 병원을 가는날이라 휴가를 내고, 병원을 갔다와서 와이프와 서종면에 메종이라는 자주가는 카폐를 가느라 길을 나섰습니다. 구리에서 외곽에 올라타서 서울/춘천간 고속도로에 ...  
904 New Cayenne Turbo vs Audi A5 coupe on 강변북로 17
2436 2010-11-22
Street Battle란이 있네요 어제 있었던 일을 함 재미삼아 써봅니다. 아직 제차(Cayenne Turbo) 길들이기가 안끝나서 길들이기를 위해 평소엔 잘 가지 않는 길을 쓸데없이 가곤 합니다. 요즘.. ㅋ 어제는 와이프와 애기와 함께 요즘 다니엘 헤니가 선전하는 '치...  
903 예상외의 강적 벤츠 c200 11
1037 2010-11-13
생각보다 빠르네요 c클래스... 저를 지나가는데 200 컴프레셔라는 등급을 보곤 달릴까 말까 고민 하다가 시동 킨지 10분 정도 밖에 안되어 그냥 정속주행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휴게소를 지나니 저를 또 추월하는 c클래스 아까 그차 였던거 였습니다. 달리기 ...  
902 너무나도 인상 깊었던 하얀색R8 19
747 2010-11-01
안녕하세요 테드 초보회원 고영선입니다^^ 오늘 고향인 전남에 내려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는길에 하얀색 R8을 보았습니다. 물론 평소에도 한번씩 목격한 적은 있었던 R8인데요. 운전중에 제 앞에서 목격한 것은 처음이었네요.. 고속도로 편도 4차선정도..차는 ...  
901 제 쿱에게 완전....무너지다 16
891 2010-10-23
지방에 서식 중 입니다...................꾸벅 늦은 저녁 10경....^^ 구례 출장을 다여 오는 길(아는 후배 와.....) 석곡 ic를 지나 곡성 근처에 진입 하는데 멀리서 다가오는 예촤뒤 불빛,,,,,, 느껴지는 포스.....궁금 먼 차일까 ? 2차로 변경 길을 열어 주...  
900 최악의 배틀.. 35
924 2010-10-07
일단, 배틀기 이전에 어젯밤 분당수서로에서 예기치 않는 사고를 당하신 오너분께 도의상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젯밤.. 강동쪽 병원 응급실서 밤샘 진료를 받아야하는 아버지 생활용품을 챙겨오느라, 분당의 아버지댁에 다녀 다시 병원으로 오는 길이였...  
899 i30 VS E63 AMG 33
802 2010-08-20
매일같이 테드 모니터링만 하다가 간간히 댓글만 다는 유령회원이지만, 그제 너무나도 황당한 배틀을 목격한 나머지 이렇게 올려봅니다. 배틀의 주인공은 제목과 같이 i30 VS E63 AMG 입니다. 그제 강변북로 잠실방향 성산대교 부근 정도로 기억됩니다. 잘 아...  
898 의문의YF 55
669 2010-08-05
528M패키지를 몰고있는 젊은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겪은 참으로 이해가 안가는 일을 하나 짧게 적고자합니다. 저희집이 해운대라 가끔씩 부울 고속도로에서 한번씩 쏘기도 하는데 하루는 YF가 옆에 지나가더군요 2.0완전순정 휠 순정이었고 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