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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 Battle

글 수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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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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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57 SKN Tuning W220 S600이 사이보그의 모습을 보인 그날밤 5 file
1490 2018-11-20
 
956 BMW M들의 합동질주를 맞닥뜨리다 6
1357 2018-07-23
  일로 또 아내의 골프 R을 빌려타고 경기도 북부지방을 향하여 자유로를 통과하던 중이었다.   이 R은 타던 gti가 출발 때 휠스핀이 있다고 불평이 많아 혹시나 하고 업그레이드해 바꾼 것이었다. 아내는 R을 타고다니기 시작한 이후로 신속한 운전의 맛을 사...  
955 이맛에 미국에서... 사는 걸까요 ?! (240SX영상) 19
956 2018-07-16
한국도 분명 밤에 고속도로에서 롤링으로 3! 2! 1! 빠아아아아앙!  달리시는 분들도 있겟지만,   제가 그건 잘 모르기에.. 패스하겟습니다.    며칠전 16시간이나 걸려 배기 매니폴드 가스켓, 터보 가스켓, 다운파이프 가스켓, 직접 교체하느라 처음하다보니 ...  
954 재규어 XF의 V8 하모니.... in a dream 15 file
1103 2018-03-21
 
953 정체불명의 대우시보레 7
1892 2017-11-16
빠른 차는 일상의 운전이 정말로 편하다. 거동이 날렵한 것이 그 이유 아닐까? 가끔 중소형 국산차를 타보면 도로의 차들이 왜 그렇게 젊잖게 다니는지 알게된다. 차가 잘 안나가는 것이다. 나가도 피곤하거나,,, 이렇게 생각하고 늘 빠른차로 평범한 차들을 ...  
952 구젠쿱2.0T vs IS300 1세대 11
2014 2017-05-11
제가 포쿱수동에서 젠쿱으로 기변을 한지 얼마 안됬을때 이야깁니다 올해 2월경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그당시 약속차 대구 신천대로에서 국우터널 방면으로 빠져 고가도로를 내려와 신호대기를 하기위해 정지선에 맞춰서 정차를 했는데 왼쪽에 뭔가 정겨...  
951 시로코(R??) vs 그랜드카니발;; (시로코님 찾는 중;;) 10 file
1774 2016-12-07
 
950 스파크 터보 vs 스포티지r 터빈업 (부제 : 변태 vs 변태) 32 file
1904 2016-11-30
 
949 자유로 > 강변북로 > 한남대교 23일 AM1:00 1m m3 로체
1587 2016-06-23
자유로 > 강변북로 > 한남대교 23일 AM1:00 1m m3 로체 흰색 1m님 덕분에 보람없이 집에가는길 갑자기 즐거워졌습니다. 자유로 중간부터 뒤에서 오시길래 함박웃음 짓고 함께 달렸습니다. 원래 내부순환으로 빠져야하는데 걍 네비 꺼버렸습니다! ㅋㅋ 흰색m3는...  
948 suv 트라우마 4
1701 2016-06-14
때는 2002년 정월대보름때의 일임다. 새벽에 눈이 내렸는데 낮엔 다 녹은 날씨였죠. 그때 차가 바로 현다이 갤롭어...인터쿨러 어쩌구 모델이었는데 강원도에 딱인 아니, 다들 딱이라고 생각하는...근데 어번 라이프인 제게 그닥 맞진않죠. 낚시는 그때도 광처...  
947 지난 여름 편도 6차선에서 11
1650 2016-04-25
여름철에 내 일상의 관심사는 자주 강에 가 있다.아마 국내 낚시 동호인 가운데 구성원이 가장 적은 마이너한 장르의 낚시를 취미로 한 때문인데 비가 오면 남쪽 강에 수위가 얼마며, 뱀사골엔 얼마나 비가 내렸는지 등을 기상청 홈피에서 체크하고 현장에 가 ...  
946 740iL E38 vs S350 W222 vs 스포티지R 경부고속 하행 달리기. 1
1463 2016-04-24
여자친구와 저녁 데이트를 마치고, 집에 가기에는 이른 시간...   에버랜드를 가볼까? 국도에 차를 올린다. 안성을 지나 용인으로 빠지는 45번 국도를 타고 기분좋게 뻗은 길에서 기분좋은 속도, 기분좋은 음악에 심취해 에버랜드로 향한다.   벚꽃이 만개한 ...  
945 02-28 AM2:10 ~ AM 2:30 자유로휴게소 -> 내부정릉ic 로체 k7 2
1192 2016-02-28
요즘 단속때문에 달리시는 분들도 없고  주변사람들도 몸사리는 분위기라 아는동생하고 자유로휴게소에서 수다나 떨다가 외로히 집으로 가는길이었습니다. 서울 방향 처음 나오는 90구간단속에서 앞으로 치고 나가시길래 느낌이 왔습니다. "오늘 되겠다!" 아니...  
944 젠쿱38 vs 흰색테드S3 VS 320d 투어링 6
2032 2016-01-10
며칠전에 우울한 일도 있고 해서  오늘 머리도 시킬겸 일찍일어나서 화천 - 평화의 댐을 나홀로 드라이브 하고  돌아오던중 흡입한 도넛과 우유(?)가 잘못되었는지 속이 좀 안좋던 길이었습니다.. 다행히 조금은 참을만 해서 빨리 귀가 해서 해결하자(!!)로 만...  
943 아우디 A8 4.2 vs. 벤츠 CL 63 AMG 8
1898 2015-11-24
  아우디는 승용차 계열이 엄청나게 스프린트가 좋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다. 광고 탓이리라. 도로에서 만나면 함부로 하지 않는다. 특히 S나 RS가 붙어 있을 때는 더욱.   일 때문에 마눌을 태우고 경북 안동을 갔다 오는 길. 규정 속도를 일정량 초과하는 ...  
942 A5 2.0T vs k7 3.0 3
1737 2015-11-08
아는 지인 a5 2.0t 쿠페랑 롤링 해봤는데요 역시 사륜이여서 그런치 초반에 팍 치고 나가는건 예술인것 같습니다 평상히 제 까칠이는 리스폰스 좋게 하기 위해 순정 흡기 개조룰 많이 했는데 출발과 동시에 본넷 정도 밖에 제가 안뒤지더군요 결국 3대 차이로 ...  
941 이 정도 가속이면 어떤차랑 비교 가능할지 14
2641 2015-10-19
안녕하세요? 빠른차는 아니지만 이것 저것 개조하고 변경하면서 ㄹㄹ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빠른차가 아닌 관계로 같이 놀 맞상대 차기가 쉽지는 않네요 ㅠㅠ   이 정도면 엇비슷한 차종이 뭐가 있을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40 175마력 아반떼 쿠페 VS 204마력 벨텁 K3 텁 드래그 롤링 35 file
2794 2015-06-17
 
939 본문내용 삭제하겠습니다. 15
2399 2015-03-14
주말 아침부터 좋은 글이 아닌듯 하여 본문 내용 삭제하겠습니다. 뎃글 감사드려요.  
938 스쿠데리아 대 액시지 6
2765 2014-06-23
일요일 오후 서해안 고속도로 목포 인터체인지 서울방향. 톨게이트를 통과하자 마자 영암 서킷에서 몸을 좀 푼 듯한 엑시지 한 대가 가벼웁게 질주를 시작하고 있다. 샤샤샥~슝슝. 평범한 차량들의 사이를 바람처럼 누비고는 질주해 나간다. 1톤도 안되는 소형...  
937 강변북로에서 뉴프디 vs 파란색 뉴 M5 8
2687 2014-04-30
ㅋㅋ 처음부터 게임이 안되는건 알고있었습니다만.. 자유로 > 점프대 > 합정역으로 가는 길목에서 파란색 m5가 살짝 뒤를 붙는 것 같아 달렸는데요.. 정말 우오오오오옹~하면서 사라져가는데 무섭더군요.. ㅋㅋ  휠마력 150마력따위의 달구지가 따라가기에는 ...  
936 Porsche 911(996) Turbo vs. Kia Morning 2
2333 2014-04-23
이번주 월요일에 대학원 동문 골프 모임이 있어서 골프장을 다녀오는 길이 였습니다. 일죽에서 중부고속도로를 타고 올라오는 코스 였는데 시간도 오후 6시30분 정도 였고 5시간의 골프 후에 운전을 하니 피곤하여 시속 110km로 주행중이였습니다, 일죽에서 1...  
935 BMW E39 M5 vs 벨로스터 터보 21 file
4026 2014-04-22
 
934 굼벵이들의 롤링배틀. 8
1978 2012-12-31
편하게 쓰기위해 경어체로 씁니다...양해부탁드립니다^^ 근 한달여 전이었을것이다. 동호회원님의 부탁으로 차량 진단 및 수리를 조금 도와드리고 복귀하는 길... 목천에서 천안시내로 진입하기 위해 취암터널을 지난다. 길이 1.36km의 길게 잘 뻗은 거의 평지...  
933 베타2.0 스왑한 스팩트라윙 수동과 HD 2.0 수동 그리고 엑센트디젤수동 맵핑 4
1503 2012-12-30
얼마전에 저희 지인간 롤링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스펙트라윙에 베타2.0엔진 스왑한 차량과 테드회원이시기도 한 아반떼HD 2.0 수동 순정 1.5km 의 터널에서 60km/h 로 롤링테스트를 하였는데 갈때 한번 회차 후 한번 두번 했는데 첫번째에서는 스팩트라윙이 ...  
932 RS4 gate way in Seoul 13 file
3567 2012-09-14
 
931 액센트위트 vgt와의 배틀?? ^^ 11
1948 2012-07-06
수요일(4일) 오후의 일입니다. 320d를 모는 회사후배녀석이 있는데, 운전을 참 잘해서, 가끔씩 내차를 운전시키고 옆에서 쉬고싶을 때가 있는데, 제차가 m/t인 관계로, 맡긴적이 없었습니다. 간만에 둘이 휴가를 내고, 낮시간에 파주첼시아울렛에 놀러갔는데, ...  
930 라프디 수동, 매너 없는 터보차를 농락하다.. 9
3386 2012-06-30
안녕하세요 ^^! 얼마 전 .. 아니 몇달 전 이야기 입니다.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재미있었던 일이라 글을 올립니다. 마산에 있는 본가에 다녀오는 길, 터널 안 2차선 도로에서 터널을 빠져나오면 3차선 도로로 바뀝니다. 1차로에 있는 K5 T-Gdi 를 다른 운전자...  
929 그동안 모임하면서 모은 드래그데이터 및 최근했던 롤링데이타 12
1570 2012-06-20
400m 드래그 뉴ef소나타 2.0 vs 포르테 1.6 - 포르테 승 포르테 1.6 vs 콩코드 1.8 - 포르테 승 SM7 2.3(LPG겸용) vs TG270 LPI - SM7 승 아카디아 vs 투카2.0터보 - 아카디아 승 SM7 2.3 vs XD2.0 흡배기/맵핑 - XD승 포르테 1.6 흡배기/맵핑 vs XD2.0 흡배기...  
928 굼벵이 코란도 배틀기.(엑티언 렉카 vs 뉴코란도) 16
1126 2012-05-26
보통 코란도라고 하면, 느긋하기 짝이없는 그런 차종으로 대부분 알고계십니다. 뭐 요즘 신차들에 비하면 사실 그런면이 없잖아 있기는 합니다. 그런 '놈'을 타고 저는 매일같이 즐거워합니다. 몇일전, 동호회 형님 두분과 저녁 아홉시쯤 만나 재미지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