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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퍼 ACR Voodoo2를 가져오고 1년반이 지났습니다만 여전히 탈때마다 심장이 두근대는 느낌입니다.
무시무시한 디자인은 둘째치더라도 시대에 역행하는 자연흡기 V10 8.4L엔진과 6 speed Manual의 조합 자체만으로도
소유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놈으로 집에서 불과 50분 거리인 Road Atlanta를 아직 달려보지 못 한게 아쉽지만  머지않아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가능하면 같이 많은 추억을 만들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글보다는 그간 바이퍼 오너 모임에서 찍은 사진들 위주로 공유하려고 합니다. 미국에서 조차 귀한 모델이라 막상 보기
쉽지 않은 광경이라 생각하고 재밌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1. Highway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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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lood mountain run
바이퍼는 5세대를 마지막으로 2017년 단종을 하게 되는데 지난 25년의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4개의 스페셜 모델을
내놓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아래 사진에 있는 31대가 만들어진 제 Voodoo2 edition이며 또 다른 모델이 28대가 만들어진
1:28 edition입니다. 나머지 두 모델 GTS-R과 Snakeskin이 빠지긴 했지만 바이퍼의 대미를 장식한 귀한 차량 2대가 같이
달릴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총 7대의 바이퍼가 함께 했는데 신호등이 바뀌면서 동시에 Full throttle할 때 7개의 8.4L V10 엔진이 만들어 내던 벼락같
은 사운드는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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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iltmore
미국에서 개인 집으로는 규모가 가장 큰 Biltmore 저택입니다.
관광 명소로 와이너리, 호텥도 있고 투어도 따로 진행합니다. 1박2일 모임을 진행했는데 정말 바이퍼 오너는 유독 백인
노인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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