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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아저씨의 반가운 방문이었습니다.
호박등과 그릴이 중국에서 '드디어' 왔네요.

오자마자 박스 뜯고 설치 시작.

클리어와 호박등은 서로 침범할 수 없는 각자의 매력이 있네요.
클리어는 헤드라이트와 연장되어서 더 순한 느낌을 주는 것 같고 호박등이 인상이 더 강한 느낌입니다.

축복받은 E46은 진짜 복스 한개만 몇번 돌려주면 탈착이 가능해서 간단한 작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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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도 시간이 지나면 감가되고 예전만큼 느끼지 못합니다.

아껴주며 자주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