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6).jpg

앨범에 신기한차가 있어서 그렇구나하고 외출할려고보니
그차가 눈앞에 있는경우가... 거짓말같이 있네요 가능하네요
M5 조상님 세단도 보기 힘든데 M5왜건이라니 짙지 않은 틴팅에 실내를 훔쳐보니 수동기어까지

mmm (5).jpg

 보기힘든 M5왜건 옆에있는 차 이야기입니다.


m2 (1).jpg

지난번에 올렸다가 본인실수로 수정한다고 백스페이스를 눌러서 없어졌었는데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다시 글을 적는다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처음부터 다시 글을 채워봅니다.

 직업적으로 사진촬영할 기회가 많은데 중이 제머리를 못깍는다지만..
M2는 블랙사파이어가 이쁘지만 관리 및 사진촬영은 저에게 너무나 어려운 숙제였습니다.
세차하고 돌아서면 먼지가 쌓이고 사진에는 반사가 고스란히~ 다보이고

m2 (5).jpg

기존에서 튜닝이 어느정도 되어 있었고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너무 금방 와버렸는지
좋은주인을 만나 3개월만에 제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mmm (7).jpg

M4로 오니 M2타시는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벌써 주위에서 블랙사파이어로 M2가 2대나 생겼는데
저까지 했으면 3대 만들수있었는데 아쉽습니다.
2대중 한대인 M2 LCI 블랙쉐도우 에디션 차량입니다.
763M 19인치가 아주 매력적인 차죠

M2컴페티션도 한국에 런칭되었고 출고될날만 기다리고있겠지만
N55엔진의 필링을 느끼면서 완성도의 끝판인 LCI를 소유한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mmm (1).jpg

또 다른 블랙사파이어 M2 라이트웨이트 배기와 KW서스펜션 아크라포빅 파츠들로 무장한 M2입니다.
주중에 천왕재가서 비빔국수 한그릇 할때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mmm (2).jpg

M2때도 다이캐스트를 구매하려고 했지만 검정컬러의 M2를 찾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M4를 구매하고 다이캐스트도 한번 사봤습니다.

마음속에 있던 차는 항상 그래왔듯 F시리즈 M3/M4 그중 알파인 화이트를 항상 꿈꿔왔습니다.
사실 F시리즈가 나오기전까진 드림카가 뭐냐고 물으면 V8엔진의 E92 M3가 항상 상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 하반기에 M4가 처음 런칭을 하게되고
실제로 본것은 2015년도에 M3야스마리나, M4 오스틴 옐로우를 보면서
F8X시리즈에 대한 환상이 생기기 시작했었습니다.
 


mmm (4).jpg

구매한지 얼마안되었을때 에어백 리콜이슈가 있어서 미리 예약을하고 리콜을 받았습니다.
중간 에어백을 앗세이로 교환하여 신차 출고 느낌이 물씬나서 좋았습니다.
 

m4 (6).jpg

주말에 집근처에 밥먹으러 나갔다가 밥집이 센터옆이였는데
차도없고 지금이다! 느낌이와서 조명없이 자연광으로 촬영해보았습니다.
제가 제일좋아하는 얼짱각도입니다.
 

m4 (7).jpg

타왔던 대부분의 차가 틴팅이 연하게 되어있거나 안되어있었는데
이번M4도 마찬가지로 노틴팅 상태이며 유리PPF만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mmm (3).jpg

S55엔진입니다. F8X M3/M4만을 위한 엔진으로 V8그좋은걸 버리면서까지 BMW에서 선택한
인라인6기통 터보엔진입니다.  E92M3의 V8 대비 F82 M4의 I6TT는 많이 빈약하지만
전세계적으로 터보 다운사이징이 대세지만 S55만의 매력이 타면탈수록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N55를 잠시 경험해보았을때 처음 아이들링시 배기음은 좋았으나 고속으로 갔을때는 배기음이 없어지는게
아쉬웠습니다. 저속상황에서는 오히려 S55보다 N55가 팝앤뱅이 많았던것으로 생각됩니다.


m4 (13).jpg

2017년도에 스탁사양에 퍼포먼스 배기가 제공되었습니다.
같은차에 일반배기, 스포츠배기(컴페티션), 퍼포먼스배기(사일런스)
혹은 애프터로 배기를 바꿔도 회사별로 소리가 비슷한것은 터보차여서 아쉬운 부분이긴합니다.
 

m4 (9).jpg

E92 M3때부터 정말 해보고싶었던 아론게이지도 장착해보았습니다.
D/P가 장착된차량은 필수아이템인것 같습니다.
 

m4 (10).jpg

뒤에 엠블럼은 시트커팅을 할수있는 가정용 기기가 있어서 손수 만들어서 붙였는데
장난으로 사진만 찍고 때야지 해놓고서는 몇개월째 붙어있네요 
애교로 봐주세요~

자주 올리는편은 아니지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